TV 드라마

방탄소년단 정국, 흑백 뚫고 나온 잘생김.."뭐할까" 고민하는 순간도 매력적

입력 2022-01-06 10:4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6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할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차 안에서 입으로 소리를 내며 무엇을 할지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흑백임에도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정국의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인다.

눈동자를 굴리고 입술을 움직이며 한쪽 눈썹을 치켜드는 것까지 매 순간 정국의 매력포인트가 가득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오는 3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올해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