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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정환과 떠난 달달여행..이러다 45세에 셋째 생기겠어

입력 2022-01-06 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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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달달한 부부샷을 찍었다.

6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나 추워서 그냥 이런 바보 같은 웃음도 좋았던 ㅋㅋㅋㅋ (오늘 아님) 바다와 2022 #인상파 혜언니 ㅋ #무작정 떠난 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안정환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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