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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효림, 시母 김수미 사랑 쏟아지네..새벽 4시부터 준비한 생일상 자랑

입력 2022-01-06 17: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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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시어머니 김수미 표 생일상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새벽 4시부터 일어나셔서 차리셨다는. 시엄마표 생일상.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탁에 미역국을 비롯해 각종 정성스러운 반찬이 올라온 모습이 담겨 있다.

서효림의 시어머니 김수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만큼 연예계 소문난 금손이다. 그런 김수미가 며느리의 생일을 맞이해 이른 새벽부터 생일상 차리기에 나선 것.

서효림 역시 시어머니의 정성에 감동해 고마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사랑이 넘치는 고부 관계가 보는 이들에게까지 흐뭇함을 안기는 가운데 행복한 생일을 맞이한 서효림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열애 인정부터 결혼과 임신 소식까지 속전속결로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던 서효림이다. 지난해 6월 건강한 딸을 품에 안은 뒤 육아에 전념하던 그는 최근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작품까지 무사히 마치고 이처럼 일상으로 돌아온 서효림. 가족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근황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 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그들이 사는 세상',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등 작품으로 사랑 받았다. 9세 연상 정명호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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