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9kg' 이승연, 일어나자마자 미모가 이 정도.."머리도 안 빗고 찍어"

입력 2022-01-06 08: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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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승연이 극강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아침이어요. 일어나자마자 진짜 머리도 안빗고 찍었어요. 괄사를 열심히 하고 군것질 끊고있는것 많으로도 턱선좀 살아나고있죠?? 무엇을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어떻게하느냐는 더 중요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의 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승연은 머리까지 부스스한 채로 극강의 내추럴함을 과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이승연의 화려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승연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한 뒤 다이어트에 돌입해 9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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