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은지가 딸 태린이의 50일 촬영을 했음을 전했다.
6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1. 11.18 태린아 사랑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엄마아빠가 도와줄게"라고 적힌 글이 담겨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오늘 태린이 50일 촬영했어요. 건강하고 씩씩한 여성으로 성장하자"라며 딸 태린이의 50일 촬영을 했음을 알렸다.
벌써 50일 촬영을 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 중인 딸 태린이. 많은 네티즌들은 그런 박은지의 육아에 아낌 없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그는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