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진이 가족들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통역사 겸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을이랑 범수오빠랑 체스 두고 다을이는 여름부터 유니폼처럼 입고 있는 #흔한남매 저 잠옷은 절대 벗지 않고 ㅎㅎㅎ 소을이는 넘 평화로게 낮잠을 자는구나 겨울방학은 낮잠이지. 그 사이 찬찬히 화장실 청소도 하고 정리도 하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울 집 식탁 위 팬케이크와 생강과자 호두과자의 조화가 우리 가족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단면인거 같아 치우다 웃음이 빵터짐"이라며 "집안일도 하고 널부러져 있기도 하는 집콕 주말"이라고 덧붙였다.
이윤진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다을이는 아빠 이범와 체스를 두고 있다. 딸 소을이는 거실에 있는 소파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평화로운 이들 가족의 주말 일상이 따뜻해 보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