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하하, ♥별 옆자리 넉살·한해에 질투+발끈 "납득이 안 된다"

입력 2022-01-08 20: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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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하가 질투를 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하하,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하, 별 부부는 역대 부부로 출연한 게스트 중 이례적으로 멀리 떨어져 앉았고, 붐은 "하하가 '365일 매일 보는 아내와 앉을 생각이 없다'고 했다"라고 폭로했다. 하하는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동현, 문세윤 사이에 앉은 이유에 대해 "이쪽이 너무 불쌍하다. 내가 깡깡이계의 우등생이다. 언더독이 이겼을 때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별은 "멋있는 남자들 옆에 앉고 싶었다"고 이야기 했고, 하하는 한해와 넉살 사이에 앉은 별에 "납득이 안 된다"고 발끈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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