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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최강 러블리 미모 "집에선 셀카 못 찍음"

입력 2022-01-08 19: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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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오후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을 수 있을때 마다 찍어야.. 한드..아.. #셀카 #오늘아님 #집아님 #집에선셀카못찍음 #ㅋㅋㅋㅋㅋ #며칠전촬영중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거울을 보며 바닥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별의 비주얼에서는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별의 미모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이다. 이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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