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제주도서 스파하며 힐링..아들 민이도 제대로 즐기는 중

입력 2022-01-10 23: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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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윤아가 제주도에 도착했다.

배우 오윤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링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도 숙소에서 스파를 하면서 힐링하고 있는 오윤아와 오윤아의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오윤아의 매혹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더해 물에 누워 간식을 먹으며 제대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민이의 모습이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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