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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고기, 이혼 후 딸 없이 첫 휴가 "유깻잎이 봐줘..벌써 32살, 우여곡절多"

입력 2022-01-10 17: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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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고기가 딸 솔잎이 없이 첫 휴가에 나섰다.

10일 크리에이터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혼하고 첫 휴가 VLOG 1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딸 솔잎이 없이 처음으로 휴가를 보내기로 했다는 최고기는 "프로필 사진 찍으려고 한다. 영상 찍을 겸 놀러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32살이다.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 벌써 세월이 흘렀다.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상황도 많았는데"라고 진지하게 소회를 밝히는가 하면 "진지하기 싫다. 진지하면 늙었단 말이야"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최고기는 스튜디오에 도착해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했다. 멋지게 포즈를 취한 뒤 결과물을 받아든 그는 "잘 나왔다. 거의 배우 프로필"이라며 만족했다.

다음으론 지인을 찾으러 이동했다. 최고기는 "같이 방송도 하고 보고 싶었던 사람들 보면서 알차게 휴가를 보내보려고 한다. 이제 또 혼자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보고 일도 좀 하고 촬영도 하니까 기분이 좋다"고 해방을 만끽했다.

이후 최고기는 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귀가해 휴식을 취했다. 또 최고기는 "첫 휴가입니다. 일주일 동안 솔잎이가 없는 상태로 지내봤어요! 솔잎이는 깻잎님이 봐주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란을 통해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 딸 솔잎이와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이후 새 여자친구를 공개했지만 최근 결별을 알렸으며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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