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종원 클라쓰' 안젤리나, 완도에 간 이유..."매생이 구하러 가요"

입력 2022-01-10 2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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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매생이가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매생이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오늘 배워 볼 요리에 대해 "요즘 많이 춥지 않냐"며 "더울 때 생각나는 음식이 있듯이 추울 때 생각 나는 음식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안젤리나가 완도로 가 매생이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나라 매생이 생산량 80%가 완도이기 때문이다.

매생이는 11~12월 재철로 안젤리나는 완도 어업인과 함께 직접 매생이를 채취했다. 매생이를 채취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안젤리나는 열심히 작업에 임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안젤리나가 공수해 온 매생이로 요리를 하기로 했다. 매생이와 같은 해조류는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생소한 재료였다. 하지만 모에카와 에이미 외에는 모두 매생이를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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