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다니엘 헤니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ugs before headin back to Europe to finish @thewheeloftime season 2..…hug your love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강아지를 안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또 다니엘 헤니는 수염이 가득한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는 시크하면서 내추럴한 상남자 비주얼을 뽐냈고,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조각 같은 그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 2020년 방송된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15'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