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우종♥' 정다은 "6살 딸, 엄만 얼굴 크고 아빤 작으니까 아빠 닮았다고"

입력 2022-01-12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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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2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 닮았냐고 물으면 엄마는 얼굴이 크고 아빠는 얼굴이 작으니까 자기는 아빠 닮았다고 말하는 6살 요정 #베스트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우종과 딸 아윤 양의 투샷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케이크를 나눠먹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아윤이는 아빠의 등에 올라타 장난을 치며 귀여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조우종은 딸의 장난에도 전혀 굴하지 않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다은은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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