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선규, 여전히 겸손한 믿보배 "방송국 내 얼굴 있는게 신기"

입력 2022-01-12 1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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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선규 인스타그램
사진=진선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선규가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진선규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제작발표회에 가는 길 스브스 1층에 악의 마음 홍보를 보고 너무 기뻐서~~^^ 방송국에 내 얼굴이 저렇게 있는게 신기~ㅎㅎ"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랜만에 스태프들 만나 행복하기도 하고 재밌게 보냈던 얼마 전을 회상하니까..이 드라마가 참 잘됐으면 좋겠다는 작은 희망이 생겼어요~~^^!! 많이 많이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선규는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제작발표회 가는 길에 전광판에 나온 자신의 모습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후속으로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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