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여전한 오이 사랑을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에 오이 반 쪽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사진에 "맛있게 먹어"라는 글을 적었다.
양미라는 평소 아들 서호가 오이와 비슷하게 생긴 인형까지 좋아한다고 전하며 아들의 남다른 오이 사랑을 자주 언급해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8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사유리의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