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밤새우고 새벽 퇴근에 이렇게 예쁠 일..우월한 미모

입력 2022-01-15 07:34:55
    • 복사완료!

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정안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뜨기전 퇴근!! 꼬르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카메라를 향해 혀를 빼꼼 내민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다소 피곤한 기색이지만 여전히 청순하고 우월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