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펜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전 세계 여우주연상 20관왕에 오른 가운데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W Magazine 선정 2022 최고의 연기자 중 한 명으로 영화 '스펜서'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뽑혔다.
함께 이름을 올린 배우로는 '하우스 오브 구찌'의 레이디 가가와 아담 드라이버, '파워 오브 도그'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이터널스'의 젬마 찬 등이 있다.
이를 기념해 공개된 화보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독보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아 그가 연기할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전 세계 여우주연상 20개를 수상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스펜서'는 2022년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