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추운데 자꾸 나가자고 ~~나가자고~~타고있으면 엄마는 어떡하지. 너무 추운데 이걸 어쩌면 좋죠. 결국 10분 나갔다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아들이 담겨 있다. 아들은 장난감 자동차에 탄 채 외출을 기다리고 있다. 현영은 그런 아들을 이기지 못하고 추운 날씨를 뚫고 외출을 감행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전성시대' 등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