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가살' 이준, 천 년 전 사람이었던 과거 밝혀졌다

입력 2022-01-15 22: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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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불가살' 방송캡쳐
tvN '불가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준의 천 년 전 사람이었던 과거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천 년 전 사람이었던 옥을태(이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천 년 전 옥을태는 약한 자신을 버리려는 아버지(정진영 분)에 분노해 자신의 동생을 죽였다. 이후 옥을태는 아버지의 "사람이냐 괴물이냐. 내 아들을 이렇게 만든게"라는 말에 "불가살 짓이다. 아버님 동생이 사냥을 간 그곳은 불가살이 사는 곳이다. 무예가 뛰어난 동생이 귀물따위에게 당할리가 없죠. 제가 봤습니다"라며 불가살의 탓으로 돌렸다.

그런가운데 단활(이진욱 분)의 도망을 돕던 권호열(정진영 분)은 "내가 미친놈이야 불가살을 돕고 있네. 상운 씨는 그놈이 불가살인거 알았죠?"라고 물었고, 민상운(권나라 분)은 "네 옥을태를 잡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단활 씨는 옥을태와 다르다. 원래 사람이었다. 상처가 안 낫는다"라며 회복하지 못하는 단활을 걱정했고, 권호열은 "날 납치했던 여자가 독극물을 주사해서 그럴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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