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지가 귀요미 딸과 외출했다.
지난 16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린이 접종. 잘 울지도 않고- 장하다 내 딸. 요정이모가 사준 우주복 드뎌 입었어용 히히 #인생59일차 #태린life #태린이랑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박은지는 한 카페에서 딸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딸 접종을 마친 후 잠시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듯하다.
박은지는 딸을 애정이 가득 담긴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다. 얌전히 누워있는 딸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그는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