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쏟아지는 사랑에 행복을 표했다.
17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2020 새로운 시작. 요즘 건강 챙겨주고 마음 챙겨주는 분들 덕분에 행복합니다. 좀 쉬라고 집에 묶어 둘거라는 언니들도 있고 정말 너무 사랑스럽죠 ?!"라고 적었다.
이어 "원래 몸에 좋은거 챙겨먹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이젠 막 챙겨먹고싶네요오. 저는 호랑이 띠인데 요거 먹고 호랑이 기운이 솟아 났으면 좋겠어요. 할 일이 많거든요. 오늘 월요일 모두 월요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쏟아지는 사랑과 선물 속에서 고마움을 표하는 그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지소연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하며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