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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남다른 동물 사랑.."아람이 독립하면 대놓고 개엄마"

입력 2022-01-22 1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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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남다른 동물 사랑을 보여줬다.

22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아마 아람이 독립하면 대놓고 개엄마 하지 싶어요. 내 새꾸 남의 새꾸 할 거 없이 바닥에 쭈구리고 않아 이놈저놈 쓰다듬고 있노라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위로받고 치유되는 느낌이라 너무나 평온하고 행복하답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 세상에 춥고 배고프고 슬픈 아이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처럼 사람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지고 목숨을 잃는 동물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이들이 동물들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 오늘도 간절히 바래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강아지를 안고 있다. 이승연은 따뜻한 눈빛과 분위기를 보여주며 남다른 동물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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