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원희, 피부가 빛나네..내추럴 미모 끝판왕

입력 2022-01-26 23:07:32
    • 복사완료!

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원희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사진과 함께 "아나쌤의 외사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원희는 후드 티셔츠를 입고 코트를 걸쳐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고원희는 머리를 묶고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고원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고원희의 빛나는 피부가 미모를 배가했다. 고원희의 눈맞춤이 설레게 한다.

한편 고원희는 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N 공동제작 드라마 '백수세끼'에서 여은호 역으로 출연했다. '백수세끼'는 백수 재호의 세 끼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