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육아 고민을 전했다.
25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아식 실패. 이유식 거부. 나 어쩌라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 김도 줘봤고 미역국 무국 곰국 짜장밥 등등. 간도 해줘요. 왜 안먹나요? 나 어째요? 워낙 리우는 잘 안먹는 아기라지만 멘탈 털리네요. 그냥 기다려줘야 하나요? 간식만 먹일 수도 없고"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보미는 이처럼 밥을 거부하는 아들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육아 고충을 나누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