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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둘째 임신 15주차 인증..배 드러내고 "벌써 이렇게 나와?"

입력 2022-01-24 06: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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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태명은 "썸머"에요. 여름에 태어나서 썸머 단순하죠??ㅋㅋㅋ 그나저나 오늘부터 15주 차인데 벌써 이렇게 나오기 있어요? 심지어 한끼 먹을때마다 배가 더 커져서 만나는 친구들마다 아기 때문에 나온 거 맞냐고"라고 적었다.

이어 "서호 때도 20kg나 찌고 다들 쌍둥이냐고 물어봤었는데 둘째는 또 얼마나 커질지 기대되네요 #15주차"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를 임신 중인 양미라가 자택에서 D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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