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8kg' 박은지, 쑥쑥 자라는 딸 흐뭇 "조리원서 정말 쪼꼬미였는데"

입력 2022-01-24 07:21:22
    • 복사완료!

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리원에서 정말 쪼꼬미였는데 요즘 제법 많이 컸네.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딸을 조심스럽게 품에 안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쑥쑥 잘 자라고 있는 신생아 딸을 향해 애정을 듬뿍 쏟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그는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며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