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4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찌야 안녕?"이라는 글과 넷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넷째는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정주리는 "#25주4일 #임당재검당첨 아이 셋을 낳았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라 당황"이라며 "어제 한강에서 먹은 라면이랑 피자가 원흉으로 보인다만.."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도아들 셋 때는 아니었는데 넷째 땐 임당에 후기엔 중독증까지 쉽지 않았어요", "성별 궁금해요", "우와 셋째랑 똑닮았네요", "임당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