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연지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오후 뮤지컬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에 제가 송파 살 때 잠실야구장 바로 앞에 십년 넘게 살면서 야구장에 한번도 안 갔었거든요?!?!?! 이번엔 안 그럴려고 성수 핫플 킵고잉 킵고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한 카페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련된 함연지의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함연지의 자태. 화사한 미소가 그녀의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린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