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고지용 아들 승재, 귀여운 축구 꿈나무..메시처럼 되고 싶나 봐

입력 2022-01-25 12:2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 승재의 축구 사랑을 자랑했다.

고지용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anna Be Lik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승재' 이름과 등번호 19번이 적힌 축구 유니폼 모습이 담겨있다. 고지용은 메시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함께 찍어 올리며 승재의 꿈을 응원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승재는 축구를 참 좋아해!" "고승재 화이팅" "방배동 날샌돌이 메시 승재 화이팅!!!"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가워했다.

한편 고승재는 아빠 고지용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