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소미가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오후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소미는 셀카를 찍고 있다.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그는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금발 헤어스타일은 전소미의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린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함의 정석.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10월 2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를 발매했다. 'XOXO'는 그해 8월 발매한 '덤덤(DUMB DUMB)'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하는 전소미의 신보이자, 솔로 데뷔 2년 만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이다. 전소미의 유니크한 음색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타이틀곡 'XOXO'는 사랑스러운 제목과 대비되는 가사의 반전이 인상적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