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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생후 68일 딸 옹알이에 심쿵.."드디어 '이모'를 했어요"

입력 2022-01-25 1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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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지가 생후 68일 된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옹알이 드디어 태린이가 ‘이모’를 했어요 두번째 피드에 이~모 오구오구 잘한다 둘찌 이모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태린life #옹알이 #생후3개월 #생후68일 #베이비스타그램 #육아맘 #육아이모 #태린이랑한국"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은지의 딸 태린이는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귀여운 아기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그는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며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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