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화려한 초근접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구혜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 작품은 국내 NFT 프로젝트 ‘메타캣 유니버스(Meta Cats Universe)’의 NFT 캐릭터와 저의 그림 '무제'를 콜라보레이션한 작품이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는 2월 11일부터 1만개의 CARD ART와 3천개의 Signed ART를 선보여 드릴 계획이여요. (똥깡아지 쌈이와 오늘도 밤샘 작업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지금까지 구혜선은 감독, 작가, 화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하지만 무엇보다 배우로서 아직 대중에게 보여주지 못한 그녀의 재능에 관심을 가졌다"며 "그녀가 다양한 작품과 장르를 통해서 배우로서 한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