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韓대표 얼굴+몸매 천재..중국도 홀딱 반했네

입력 2022-01-31 20: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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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한쪽 어깨가 드러나고 딱 붙는 상의에 가죽바지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클라라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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