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설인사를 전했다.
31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또 희망스런 새해를 함께 맞이하면서, 더 용기있게 도전하고, 더 서로에게 더 응원하고, 더 서로에게 의지할수있는 그래서 매일의 기적을 만들어가는 그런 임인년이 되자구요. 와~~ 올해는 까만호랑이해네요(물론 우리민수는 ‘백호’지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주은과 최민수가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언제봐도 화목하고 예쁜 부부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 4일 용산구 이태원동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앞 차량과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당해 수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