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림, 먹성 좋은 대식가 아들 흐뭇 "저녁 먹고 떡만 4개째"

입력 2022-01-26 1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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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림이 선물 받은 떡에 감사를 표했다.

26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폼 나게 먹자’라는 프로그램인해 김진영 식재료 전문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4년 동안 한 번도 잊지 않으시고 때마다 보내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보내주시는 떡은 거의 다 이든이 입속으로 쪄서 주는 걸 제일 좋아해요~ 저녁 먹고 떡만 4개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채림 아들이 떡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먹성이 좋아 저녁을 먹고도 4개째 떡을 흡입하고 있는 아들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한다. 또 채림은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선물에 감사함을 표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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