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X선미, 데이트 중 서로 찍기..원더걸스 우정 불변

입력 2022-01-26 0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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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 선미가 데이트를 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둘셋"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안소희를 찍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담은 안소희를 공개했다.

이처럼 안소희, 선미는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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