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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포니테일도 예쁘네..19살의 성숙美

입력 2022-01-27 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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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인스타그램
아이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아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장원영 사진이 게재됐다. 아이브는 사진과 함께 "ELEVEN'S. WONYOUNG'S P.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턱에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원영은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주면서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장원영은 포니테일 스타일로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한다. 장원영의 물오른 미모와 넘사벽 분위기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까지 데뷔곡 '일레븐'으로 활동했다. 아이브는 음악방송 11관왕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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