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지영이 김형균과 결혼 4주년을 맞았다.
27일 배우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는 벌써 봄인가 봄 #4주년 #결기여행 #부부여행 #제주여행 #커플룩 #커플마스크 #제주핫 #봄 #제주 #유채꽃 #짱구네유채꽃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지영, 김형균 부부가 유채꽃밭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결혼 4주년에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하고 예쁜 두 사람이다. 밝고 아름다운 근황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또 민지영은 지난해 갑상선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