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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운동하는 이유? "티나게 좋아지니까"

입력 2022-01-27 1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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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스토리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힘든데 티나게 좋아지니까 자꾸 하게 된다 운동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야옹이 작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완벽한 S라인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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