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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신발 구겨신는 딸에 "누구 닮아서..엄마는 질색인데"

입력 2022-01-29 1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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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인스타그램
한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누구 닮아서 신발 구겨신는 애. 차만 탔다 내리면 저 모양. 엄마는 질색인데 이제 포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유라의 딸은 신발 뒷축을 구겨신은 모습이다. 한유라는 신발을 구겨신는 딸의 모습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있다. 한유라와 딸의 일상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즐거워 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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