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동계부 김준현이 경기 시작 11초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전설체전'에서는 동계부 김준현이 경기 시작 11초만에 선제골을 넣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럭비부vs동계부의 결승전이 시작됐다. 럭비부 이성배의 부상에 4:4 대결로 동계부는 수시로 교체가 가능하도록 규칙이 변경됐다. 안정환은 "럭비부는 조직력이 좋고 동계부는 패싱력이 좋다. 이건 창과 방패의 싸움이라고 보면된다"라고 말했다.
시작 11초만에 동계부 김준현이 선제골을 넣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농구부는 "저 친구가 잘하네 김준현", "앞만 보고 달리는 애들이 왜 이렇게 잘해?"라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