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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세딸 극한 육아 "외출 후 엄니 기절"

입력 2022-02-04 06: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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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세 딸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라엘 #특집 오늘은… #너를 위해 세 딸들… 오늘은 #인사동 에서 열심히 놀고… 집에 와서 엄니 기절. 저 정말 장판 깔고 기절요 ㅎㅎ 아…. 저 정말 … 이 와중에 효소 챙기는 건 대박! 살기 위해 챙깁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세 딸을 데리고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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