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 장남 무빈 군이 야구 유니폼을 입고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추무빈 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team, same dream"이란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빈 군이 새 팀의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무빈 군은 186cm에 110kg으로, 아빠의 피지컬을 이미 뛰어 넘었다고.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