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세호가 코로나19에서 완치된 후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개그맨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른 하늘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부터 한강 등이 예쁘게 담겨 있다. 사진만 봐도 맑은 기운이 느껴진다. 조세호는 해당 사진과 함께 "으쌰 으쌰!!"라는 글을 남겼다.
조세호는 앞서 지난 1월 27일 코로나19에 확진되며 재택치료에 돌입한 바 있다. 부스터샷까지 접종했던 그는 다행히 격리기간 동안 발열 등의 증상은 없었고 지난 3일 방역 당국으로부터 최종 격리해제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그는 오늘(4일)부터 활동 재개에 나서게 됐다. 조세호는 활동 복귀를 하며 그 마음을 SNS 글로 남긴 것.
이에 많은 팬들은 "힘내세호" "건강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조세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