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혜련의 아들 우주 군은 현재 군 복무 중. 입대 전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아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조혜련은 이와 함께 "우주야 10개월 금방 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 JTBC '아는 형님', TV조선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