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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한혜연, 협찬·뒷광고 없는 '내돈내산' 왓츠 인 마이백.."파우치=사랑"

입력 2022-02-04 17: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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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한혜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혜연이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4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거슨 마치 요술 상자 아이템이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슈스스의 What's in my bag'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혜연은 커다란 가방을 들고 등장했다. 한혜연은 제일 먼저 화려한 장식이 달린 차키를 공개했다. 한혜연은 "핸드메이드 키링이다"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요즘에 변신을 아무리 해도 안 되더라. 그래서 선글라스를 많이 쓰고 다닌다"며 동그란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혜연은 지인에게 선물 받은 투명한 핸드폰 케이스라며 "기분이 좋아지는 데코들로 장식한다"고 설명했다. 한혜연은 필수템 중 하나인 안경을 들고 "글씨가 너무 안 보인다. 케이스는 딱딱한 것보다는 흐물흐물한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오파드는 인생에서 뺄 수 없다"며 레오파드 파우치를 소개했다. 한혜연이 지인이 만들어 준 손거울을 들고 "나한테 어울리는 아이템과 이니셜 등을 붙여놨다"고 설명했다.

한혜연은 이외에도 명품 립밤, 향수, 핸드밤, 핸드 세럼과 각종 파우치를 소개했고, 한혜연은 "장갑은 겨울에 완전 필수 템이다. 큰 가방을 들고 다니면 그냥 넣고 다니지만 작은 가방에는 장갑 홀더를 따로 붙이고 다니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혜연은 "다음번에는 작은 백에 뭐를 넣고 다니는지, 이거를 콤팩트하게 들고 다니는 법을 공유하겠다"며 "파우치는 사랑이다. 파우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분류할 수 있는 건 다 분류하는 게 꿀팁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혜연은 "임인년에는 모든 게 다 정리 정돈돼있어서 내 삶이 더 깔끔하게 정리되는 한 해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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