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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차인표, 56세에도 성난 등근육 "수천번 매달리고 잡아당겨"

입력 2022-02-08 0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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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인표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동안 함께 한 손목스트랩을 이제 교체한다"고 알렸다.

이어 "수천번은 매달리고 잡아당겼을 텐데, 끈질기게 끊어지지 않고 버텨주었다. 그간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인표는 "더불어 1년 동안 함께 운동해준 임코치님, 고맙습니다. 내일부터는 새 스트랩으로 다시 일년을 출발"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인표가 꾸준한 운동 끝에 완성한 성난 등근육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1일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2' 호스트로 출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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