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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예전 같으면 그냥 아줌마인데..42세 안믿기는 요정

입력 2022-02-08 06: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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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인스타
유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진이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그룹 S.E.S 출신 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너무 안 찍는 셀피~올만에 인사드려요~ 조금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Lunar New Year everyon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유진이 실내에서 예쁜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기태영은 현재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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