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이 아내가 차려준 아침 식사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은 가볍게. 근데 시간상 아점인 건가? 잘 먹겠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이지훈을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가 담겨 있다. 알록달록한 샐러드부터 빵과 베이컨까지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플레이팅과 비주얼부터 가지런한 광경은 평소 금손으로 알려진 아야네의 훌륭한 요리 솜씨를 엿보게 한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뮤지컬 '엑스칼리버 -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오는 3월 1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지훈을 비롯해 김준수, 김성규, 켄, 에녹, 강태을 등이 캐스팅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