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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권미진, 딸 9.9kg 돌파..누나 되더니 하루가 다르게 자라

입력 2022-02-08 1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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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인스타그램
권미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이 체중계 위에 올라간 모습이 담겼다. 몸무게는 9.9kg로 어느새 훌쩍 자란 딸이다. 둘째 임신 중인 권미진의 반가운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아들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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